PATTERN STORY ARCHIVE

VOL.09 HOLIDAY



사랑해, 좋은 하루



코 끝은 시리지만, 마음은 따뜻한 계절이 돌아왔어요.

겨울에도 우리 마음이 따뜻할 수 있는건 보고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일 거에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와 

에이드런이 선택한 HOLIDAY COLOR, GREEN!

따뜻한 초록색이 가득한 이야기로 올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보세요.


(아이들의 대화는 수업기록에서 발췌하여 정돈/각색되었습니다.)




story 01. 사랑해, 좋은하루

20210622 <내 마음을 선물해요>


inspired by  지음 


"미술시간을 같이하는 오총사 친구들에게 마법의 음식을 선물하고 싶어요."


"지음이가 선물하고 싶은 마법의 음식에는 어떤 재료가 필요한가요?"


"기쁨이 나는 젤리로 만든 약, 생각이 많은 약, 오총사가 만든 색이 필요해요."


"재료만 들어도 기대되는 음식이에요. 오총사가 그 음식을 먹으면 어떤 기분이 될까요?"


"좋은 기분"


"오총사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사랑해 좋은 하루"





designed by  김지민 


좋은 하루가 되길 희망하며 지음이가 그린 동그란 요소들을

2021 holiday green 컬러에 맞춰 재해석한 패턴입니다.


story 02. 신기한 타르트



20201120 <마음을 전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inspired by  진경 


"크리스마스 파티에 누구를 초대하고 싶나요?"


"옆 방에 있던 아이들을 초대하고 싶어요."


"어떤 음식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원하는 음식 맛이 나는 잼, 자신감을 주는 우유에요."


"쨈은 자기가 먹고싶은 맛이 나니까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잼은 색깔이 특이하네요."


"신비한 잼을 만들고 싶어서 여러 색을 넣었어요."




designed by  최재은 


까나페 위에 과일, 치즈, 쨈과 허브잎!

신기한 타르트의 맛과 행복을 상상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story 03. 동그란 책

20191028 <비밀 정물화>


inspired by  서현 


"우리 주변에는 정말 많은 물건이 있지. 서현이는 어떤 사물을 그렸어?"


"동그란 책이요! "


"동그란 책은 왜 동그랗게 생겼어?"


"동그란 책이 좋아요. 동그란 책은 우리를 안 다치게 할 거에요."


"세상의 모든 책이 동그란 책이라면 모두가 안 다치고 재미있을 것 같아."




designed by  윤희선


서현이의 동그란 책을 상상하며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을 담아

모두가 다치지 않는 '동그란 책' 패턴이 만들어졌습니다.

story 04. 편안한 초원

20201109 <마음이 보여요>


inspired by  시형 


"우리는 여러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시형이는 언제 슬픈가요?"


"비가 쏟아질때 슬프게 해요."


"비가 쏟아지는 마음이 슬픈 마음이구나.

그럼 편안할 때는 언제인가요?"


"초원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친구들이랑 초원에 가고싶어요."


"초원의 풀 색과 구름의 색깔도 아주 편안한 색으로 잘 그려주었어.

친구들과 초원에서 편안하게 노는 모습을 상상했구나."





designed by  윤희선


시형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초원과 구름의 색과 선에서 영감을 얻어

편안하고 통통 튀는 분위기의 '편안한 초원' 패턴이 만들어졌습니다.


HOLIDAY EVENT

12.17 -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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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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