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육원 아이들에게 미술 시간을 선물하는 브랜드: f(x) 루나가 애용하는 착한 가방 이야기 _ ㅍㅍㅅㅅ 180528

adren 관리자
2018-11-21
조회수 568

이로운넷에서 공동대표 두명의 인터뷰를

알찬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소개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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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그림 속엔 돌고래가 하늘을 날고 바다에 꽃이 핀다. 

순수함을 잃어버린, 세상을 너무 알아버린 어른들의 세계에선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이야기들이다.

그 말들은 고스란히 말 수첩에 기록된다.

아이들의 이야기는 에이드런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준다. 디자인 세계에서 영감이란 모든 일의 시작이다.

 아이들의 이야기는 패턴으로 형상화되고 제품에 입혀져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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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자세히 보기. https://ppss.kr/archives/162278

에이드런의 이야기를 전해주신 이로운넷 백선기 기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