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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런은 양육시설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는

미술시간을 제공하고,


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패턴으로 디자인합니다.



" 나는 커서 체리나무가 될거야 "

" 나는 커서 체리나무가 될거야 "





아이만의 이야기는 에이드런에게 새로운 영감이 되고,

디자이너의 손을 통해 패턴으로 재탄생합니다.



패턴과 상품의 수익일부는 

아이들에게 다시 미술시간을 선물하며, 

지속적으로 찾아갈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줍니다.






a'dren art & design studio


문의 카카오플러스친구 @에이드런
운영시간(한국) 10:30 ~ 19:30, 주말/공휴일은 제외.